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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부] 울산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 쟁의행위 찬반투표 공고 사진
중요 [울산지부] 울산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 쟁의행위 찬반투표 공고 울산지부 쟁의행위찬반투표 공고입니다  
  • 학비노조
  • 150
  • 2026.03.04
  • 첨부파일
[부산지부] 부산지부, 2025년 단체교섭(방과후강사)에 대한 승인 찬반투표 공고 사진
중요 [부산지부] 부산지부, 2025년 단체교섭(방과후강사)에 대한 승인 찬반투표 공고 [방과후강사] ① 방과후 프로그램이 미운영된 경우 보강을 원칙으로 하고, 방과후 프로그램이 운영된 경우에는 학교별 수강료 환불규정에 따른다. ※ 단협해설서: 방과후 프로그램 미운영된 경우 환불 가능 기재 ② 방과후학교 개인위탁 강사와의 프로그램 위수탁 재계약 및 강좌 폐지 관련하여 다음과 같은 내용을 둔다. 1. 개인위탁 강사 계약을 체결하는 경우, 계약기간은 1년 이내로 하되 평가를 거쳐 1년에 한해 공모 절차 없이 재계약 한다. 단, 재계약 시 학교별 방과후학교 운영계획에 따라 만족도 등의 요소를 반영할 수 있다. 2. 수요조사, 공간 부족 및 기타 사유로 강좌를 폐지할 필요성이 생기는 경우 강사와 사전 소통 절차를 거친다.   ③ 방과후학교 운영과 관련하여 방과후강사의 의견수렴 등을 위해 반기 1회 간담회를 개최하고, 방과후강사의 프로그램 위수탁 계약조건에 영향을 미치는 협의회나 TF 등의 운영 시 조합원 의견을 청취하도록 노력한다. ④ 단위 학교의 프로그램 강사 면접 시 방과후학교 운영시간과 겹치지 않도록 하여 면접 기회를 최대한 제공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⑤ 온라인 심사지원시스템을 통한 방과후강사 1차 프로그램 운영 제안서(서류) 평가시 서류심사 평가항목 및 배점을 공개하고, 당사자가 정보공개를 통해 개별점수 공개 요구 시 총점을 공개한다.  
  • 부산지부
  • 158
  • 2026.03.03
  • 첨부파일
[충북지부] [성명] 진천 모초등학교 급식노동자 손가락 절단 사고! 충청북도교육청이 초래한 참담한 인재에 윤건영교육감이 책임져라! 사진
[충북지부] [성명] 진천 모초등학교 급식노동자 손가락 절단 사고! 충청북도교육청이 초래한 참담한 인재에 윤건영교육감이 책임져라! [성명서] 진천 모초등학교 급식노동자 손가락 절단 사고! 충청북도교육청이 초래한 참담한 인재에 윤건영교육감이 책임져라!   어제 (6월 17일) 진천의 모 초등학교 급식실에서 급식노동자의 손가락이 절단되는 참담한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지난달 SPC삼립에서 노동자가 빵을 만드는 기계에 끼여 숨졌고 이번 달에는 태안화력에서 하청업체 노동자가 죽었습니다. 두 업체 모두 사망사고가 처음이 아닙니다. 학교급식실의 산재도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학교급식실은 “죽음의 급식실”로 불리고 있습니다. 조리 중 발생하는 조리흄을 제대로 환기하지 않아서 발생한 폐암산재 사망사건이 전국적으로 발생하여 사회적 문제가 되었습니다. 충북에서도 학교급식노동자가 폐암으로 숨졌고 산업재해로 인정받았습니다. 학교급식실은 군대·병원·공공기관등 급식시설의 인력배치와 비교하여 턱없이 적은 인력만을 배치하여 학교급식노동자는 상시적으로 초고강도 압축노동에 고통받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상적으로 근골격계 질환에 시달리고 각종 산업재해에 만성적으로 노출되어 학교급식실은 “산재 백화점”이 되었습니다. 거기에 더해, 방학 중에는 임금도 받지 못해서 1년 중 3개월여를 무임금으로 버텨야 하는 “현대판 보릿고개”가 학교 현장에서 펼쳐지고 있습니다. 이런 사정으로 사람들은 학교급식실에서 일하는 것을 기피하게 되었고 급식실은 늘 사람이 부족한 만성적 결원사태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학교급식실은 나쁜 일자리의 악순환이란 수렁에 빠졌습니다. 함께 일하는 동료에게 미안해서, 아파도 병가를 쓰지 못하고 집에 일이 생겨도 연가를 쓰지 못하는 납득할 수 없는 일들이 버젓이 자행되는 곳이 학교급식실입니다. 윤건영교육감은 어디에서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학교급식실에 적정인력을 배치해야 한다는 요구! 아프면 병원에 갈 수 있도록 대체전담인력을 확대해야 한다는 요구! 학교급식노동자를 상시직으로 전환하여 방중 생계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는 요구! 학비노조의 당연하고 상식적인 요구를 충청북도교육청은 항상 “예산이 부족하다”, “규정과 전례가 없다”, “시기 상조다”란 이유를 대며 회피하기에 급급했습니다. 어제 발생한 학교급식노동자의 손가락 절단 사고도 이미 예견된 사고로 충청북도교육청이 초래한 참담한 인재입니다. 윤건영교육감은 사용자로서 법적인 책임을 피할 수 없습니다. 거기에 더해 교육자로서 도덕적 책임도 매우 큽니다. 학교급식노동자가 안전하고 행복하게 일할 수 있어야 우리 아이들도 건강하고 맛있는 밥을 먹을 수 있다는 사실을 왜 윤건영교육감만 모르고 있습니까? 학교급식노동자의 희생으로 꾸려나가는 아이들의 급식은 옳지도 못하고, 지속될 수도 없다는 사실을 언제까지 모른척하려 합니까? 이미 늦었고, 더는 피할 수 없는 학교급식실 문제의 근본적인 해결에 윤건영교육감이 책임지고 나설 것을 강력히 촉구합니다. 2025년 6월 18일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충북지부
  • 학비노조
  • 2,985
  • 2025.06.18
[광주지부]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광주지부 제7기 전국동시보궐선거 입후보자 공모물 사진
[광주지부]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광주지부 제7기 전국동시보궐선거 입후보자 공모물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광주지부 제7기 전국동시보궐선거 입후보자 공보물
  • 광주지부
  • 1,962
  • 2025.06.18
  •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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