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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임금교섭 명절 전 타결 촉구 동다발 기자회견 "더 늦기 전에 정률제 도입하라!"

  • 학비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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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02-04 18:20:10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은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학교비정규직 명절휴가비 정률제 즉각 시행! 집단임금교섭 명절 전 타결 촉구 기자회견을 전국 동시다발로 진행했다.
 
이번 기자회견은 설 명절이 2주도 남지 않은 시점에서, 여전히 명절정률제가 불가능하다는 입장을 고수하며 타결 불가능한 안만을 내놓는 사측을 규탄하고 정률제 도입 및 타결을 촉구하기 위한 기자회견이다.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민태호 위원장은 기자회견문을 통해 교육부와 교육청이야말로 공공부문의 모범 사용자가 되어야 한다명절 전 타결 가능한 안을 내놓지 않는다면 신학기 총파업을 포함한 강도 높은 투쟁에 돌입할 수밖에 없다며 명절 전 타결을 촉구했다.
 

민주노총 이미선 부위원장은 "해가 갈수록 17개 시도교육청들은 서로 책임을 떠넘기면서 치졸한 방법으로 교섭을 지연시킨다""이 나쁜 관행을 정부가 과감히 도려내고 피눈물로 교육당국에 호소하고 있는 학교비정규직노동자들의 굵은 눈물을 정부가 닦아줄 수 있어야 할 것"이라며 정부의 책임을 촉구했다.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은 정률제 쟁취를 위한 4일 간의 릴레이 총파업을 비롯한 강도 높은 투쟁을 진행해왔다. 그럼에도 사측이 계속하여 명절정률제를 반대한다면 327일 신학기 총파업 등 끝장투쟁으로 반드시 우리의 요구를 관철시킬 것이다.
 

▶ 교육당국은 학교비정규직 복리후생 차별 즉각 해소하라!
▶ 교육감이 직접 나서서 명절휴가비 정률 지급 결단하라!
▶ 학교비정규직 신학기 총파업으로 집단임금교섭 승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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